"한미정상회담 기회 있었는데도 불참한 것이라면 외교참사""자리 회피하는 것은 우리에게 안보경제적 부담으로 되돌아올 수 있어"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5.6.5/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