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당선] "보복 수사의 희생 제물…죽고 싶을 만큼 미안"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13일 오후 서울 중구 천주교 서울대교구청에서 정순택 서울대교구장과 면담하기 위해 교구청으로 들어가고 있다. ⓒ News1 장수영 기자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가족 사진 (더불어민주당)관련 키워드조기대선2025대선더불어민주당이재명김혜꼉임세원 기자 김병기, 오후 윤리심판원 출석해 직접 소명…당내 "탈당해야"(종합)우원식 "국민투표법 주요 의제로 삼아달라"…한병도 "필리버스터 개선해야"관련 기사김두겸 22.6%·김상욱 20.2%…차기 울산시장 다자 대결 '접전'[인터뷰 전문] 정은혜 "이혜훈 배신자라는 국힘, 극우 선언한 것"與 '6·3지선 공천안' 이달 확정…당원 권리·부적격자 기준 강화與 "지선 공천기준 이달 확정…부적격 기준에 교제폭력 포함"이준석 "檢, 정권 이해 맞춘 선택…모래 속 머리 파묻은 타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