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힘과 국방 없는 안보정책은 거품…李 깨닫지 못했나""냉철한 현실의식 가져야…'중간계선 해역' 용어도 경계 필요"신동욱 수석대변인이 브리핑하는 모습. 2025.3.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