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개방 "많은 사람들에게 우리 의사 직접 전달 취지""젊은 세대 바글바글한 이곳서 젊은 세대 위한 정책 전달 노력"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의 서울 강남역 앞 선거 사무실에 게시된 현수막의 모습. 후보 이름 없이 슬로건만 기재했다. (이준석 캠프 제공)박소은 기자 국힘 과방위, 온라인 입틀막 철폐법·접속국가 표시법 당론 발의"지각생 퇴학시키나" 韓 제명, 의총서 우려…張 절차적 '명분 쌓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