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조 추경으론 어림도 없어…30~40조 규모 필요""경제는 제가 제일 잘 준비됐다…민심 원하는 후보 찾아야"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2일 부산 해운대백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의 빈소를 찾아 조문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5.4.2/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박소은 기자 국힘 과방위, 온라인 입틀막 철폐법·접속국가 표시법 당론 발의"지각생 퇴학시키나" 韓 제명, 의총서 우려…張 절차적 '명분 쌓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