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개혁 극렬 저항에 계속 끌려갈 수 없어"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2025.2.1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원희룡의료개혁의대생관련 기사원희룡 "의대생 공부 의지 없다면 다른 사람에게 기회 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