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노동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여야 의원들이 김문수 고용노동부장관의 후보자 청문회 당시 논란이 됐던 '역사관'과 관련해 설전을 벌이고 있다. 2024.10.10/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국정감사관련 기사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인터뷰] 정성국 "李 지지율 하락 고착화…국정동력 잃어갈 것"野 "경기라인 벼락출세" 與 "尹정부는 더해"…홍지선 청문회 공방(종합)운영위, 다음 달 30일 대통령 비서실 등 국감…증인 채택 신경전 예고野 "김현지 오더냐" 與 "더러운 프레임"…홍지선 청문회 말폭탄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