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통치자 같이 행동…김여사 리스크 해소없이 정상 국정 불가능""취임 후 지지율 최저치…심각한 건 민심 분노 윤 대통령 부부 향해"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9.2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박찬대더불어민주당윤석열김건희관련 기사국회의장·원내대표, 전대까지…민주, 5~8월 몰아치는 선거 시간표'2심 무죄' 송영길 "민주당 복귀"…정청래 "축하"·이언주 "하루빨리"李대통령, 박찬대 前 원내대표단과 만찬…박찬대 "시장합니다"(종합)李대통령, 오늘 '친명' 박찬대 前 원내대표단과 만찬'한때 투톱' 李대통령-박찬대, 내달초 비공개 만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