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숭아학당' 안 좋은 기억…안정적 리더십 발휘해야""유불리 계산된 룰로 지도부 선출땐 분열 초래"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앞줄 왼쪽)과 황우여 비상대책위원장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회의 입법권 남용 방지를 위한 정책 토론회 '처분적 법률, 무엇이 문제인가?'에 참석하고 있다. 2024.6.4/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지도체제국민의힘민주당한동훈윤석열김건희이재명추경호관련 기사김용태, 국힘서 개헌 첫 찬성…"내용 중 반대할 게 없다"김부겸 앞세워 동진하는 민주…노선 갈등 제자리걸음 국힘국힘 또 바닥…집안싸움에 대여 공세 '무용지물'[여론풍향계]'단수 공천' 뒤집힌 성남…민주당 내홍에 신상진 '어부지리?'[지선 D-70] 민주 경기지사 경선 '축제의 장'…국힘은 여전히 '인물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