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장·원내대표 선거 당원 의견 20% 반영…당헌당규 개정당권·대권 분리 예외 신설…강성 친명 장악, 비판엔 원색비난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의 한 중식당에서 5선 의원들과의 오찬 간담회를 위해 이동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6.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당원권 강화이재명관련 기사개혁신당 손잡고 친한계 때리고…'장동혁표 외연확장' 살펴보니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김원이·조계원 출사표…10년 만에 경선[인터뷰 전문]안철수 "인적 쇄신안, 올해 중 나올 수도…과거와 절연해야"친한계 "당론은 전 당원 투표로 결정해야…윤희숙 혁신위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