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운경 같은 분들 때문에 국힘 지지율 어려워져"조해진 '대통령 사과' 요구에도 "참 한가한 소리"국민의힘 부산 수영구 후보로 공천을 받았다가 막말 논란으로 공천이 취소된 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이 오후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2024.3.1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화제410총선4·10총선국민의힘민주당한동훈이재명윤석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