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학살' 반발…"정성평가에 보이지 않는 손 작용" 지적친명 "체포동의안 가결 시기 동료들 평가 있었을 수 있다"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발언하고 있다. 이날 박 의원은 현역 의원 하위 10%에 속했다는 통보를 받았다면서 “오늘의 이 과하지욕을 견디고 반드시 살아남겠다”고 밝혔다. 2024.2.2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410총선410총선화제관련 기사이재성, 부산시장 출마선언…"AI 세계 1위 도시 만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