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피습' 배현진 퇴원…"'이러다 죽겠구나' 공포 느꼈다"(종합)

27일 낮 12시쯤 퇴원…가족들과 안정 취할듯
"수사 지켜보겠다…엄정 법적 처리 이뤄질 것"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2023.5.3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2023.5.3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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