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주택 입주 우선순위였는데…100여명 탈락에 입주자 뒤바껴

거듭된 감사지적에도 미조치…그사이 부실심사로 우선순위자 대거 탈락
정우택 "공무원 복지부실, 서비스 저하로 이어져…선정기준 재정비해야"

문화재청 명령으로 공사가 중단된 아파트단지 입주예정자들이 14일 오후 인천시 서구 원당동 검단신도시에서 열린 건설사 간담회에서 팻말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 없음. 2021.11.14/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
문화재청 명령으로 공사가 중단된 아파트단지 입주예정자들이 14일 오후 인천시 서구 원당동 검단신도시에서 열린 건설사 간담회에서 팻말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 없음. 2021.11.14/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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