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측근 오신환 광진을…이승환 전 대통령실 행정관, 중랑을이용호·최승재·서정숙 등 현역도 공모…김민수, 분당을 재도전이철규 국민의힘 사무총장과 배현진 조직부총장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3.6.15/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