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회재 "대만, 시찰단 보냈다가 오염수 방류 정당성만 부여해"이창양 "국민 건강·안전이 제일…제대로 된 조사 이뤄질 것"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법안 통과에 대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3.5.1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후쿠시마오염수이창양민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