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령 하에 정승화 계엄사령관 납치·구금 '초유의 하극상'5·18 발포 명령·암매장 최종 책임자 지목에도 41년간 침묵·부인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이12·12, 5·18과 관련해 법정에 서 있는 모습 ⓒ News1사진은 1980년 당시 광주.(5·18기념재단 제공) 2017.5.18 /뉴스1 ⓒ News1 남성진 기자2019년 9월16일 김명수 대법원장이 광주 북구 망월동 민족민주열사묘역(5·18 구 묘역)을 찾아 바닥에 설치된 전두환 전 대통령 기념비석을 밟고 지나가고 있다. 2019.9.16/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