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년 전 백담사로 떠난 날이기도…국가장 아닌 가족장 치를 듯'5·18 헬기사격'을 증언한 고(故) 조비오 신부에 대한 사자명예훼손 혐의를 받고 있는 전두환씨(90)가 9일 광주지방법원에 출석한 뒤 법원을 퇴장하고 있다. 2021.8.9/뉴스1 ⓒ News1 정다움 기자제11·12대 대통령을 지난 전두환 전 대통령이 23일 사망했다. 향년 90세. 전두환 전 대통령이 1987년 중앙재해대책본부를 시찰하는 모습.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 캡처) 2021.11.23/뉴스1이호승 기자 정은혜 "국민의힘, '보수 경제통' 이혜훈 내정 오히려 환영해야"[팩트앤뷰]조응천 "與, '걸려봐야 친문'이라고 판단해 특검 받았을 것"[팩트앤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