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전 시장 성추행 사건에 분노한 여성들…'성평등 서울' 위해 뛴다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여성후보들. 윗줄 왼쪽부터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 신지혜 기본소득당 후보. 아랫줄 왼쪽부터 김진아 여성의당 후보, 송명숙 진보당 후보, 신지예 무소속 후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제공) ⓒ 뉴스1서울시장위력성폭력사건공동행동은 23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정치참여 권리를 불허한 선관위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 뉴스1 김도엽 기자관련 키워드4·7재보선관련 기사與, 내란전담재판부 강행 속도…"한덕수 2심부터"(종합)계엄 곧 1년…與 "한덕수 2심부터 내란전담재판부 하도록"[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내년 당대표 경선, 김민석 대 정청래 구도 될 것"신지호 "당원투표 비중 70%는 나경원 주연의 '참패할 결심'"[팩트앤뷰]유승민 시동·한동훈 재보선?…지선 앞 야권 잠룡 '꿈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