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계 "윤석열과 형-동생? 특별한 친분 없다…사시 동기 정도일뿐"

사법연수원 23기 동기…"사적·정서적 관계 개입 여지 없다"
'문재인정부의 검찰총장' 文 신년회견 발언엔 "그게 무슨 뜻이 있겠나"

박범계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1.1.2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박범계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1.1.2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본문 이미지 - 윤석열 검찰총장이 지난해 10월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대검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윤 총장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수사지휘권을 행사한 것이 사퇴 압박으로 해석되는데 대해 자리를 지키겠다는 취지의 입장을 표했다. 2020.10.2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윤석열 검찰총장이 지난해 10월2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대검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윤 총장은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수사지휘권을 행사한 것이 사퇴 압박으로 해석되는데 대해 자리를 지키겠다는 취지의 입장을 표했다. 2020.10.22/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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