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회찬 마지막 비서실장' 지내는 등 진보정당 매진작년 10월 최연소 당대표 선출…진보정당 정체성 확립 등 주력해와정의당 김종철 대표가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신년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1.1.20/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김종철성추행관련 기사국힘, '혁신당 성추행'에 "진보 민낯 또 드러나…성추문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