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서울시장 운동화 신고 뛰는 자리"…오 "당선 직후 능숙하게 업수 착수""TV토론 진행하면 빅2 역전할 수 있다…뻔한 경선은 안돼"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나경원 국민의힘 전 의원(왼쪽)과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서울시장 보궐선거 공천 신청자 면접에 참석하고 있다. 2021.1.2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조은희 서초구청장(왼쪽부터) 이종구 전 의원, 오신환 전 의원, 김선동 전 의원, 김근식 전 의원 ⓒ 뉴스1관련 키워드4·7재보선나경원오신환오세훈조은희김선동김근식국민의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