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국회 가면 세종시가 수도 아닌가…천도 논란 '점화'

2004년 청와대 등 73개 기관에 '+국회'까지 확대될 듯
제동 걸었던 '관습헌법' 정면 돌파 가능 판단한 듯

22일 세종시 국회 예정 부지에 고라니들이 먹이를 먹고 있다. . 2020.7.2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22일 세종시 국회 예정 부지에 고라니들이 먹이를 먹고 있다. . 2020.7.2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김 원내대표는 모두발언에서 "행정수도 완성은 역사적 필연, 수도권과밀현상을 해소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0.7.2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김 원내대표는 모두발언에서 "행정수도 완성은 역사적 필연, 수도권과밀현상을 해소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0.7.2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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