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치 68만6110원…6월 세비와 합산해 내달 지급과거엔 전액 지급…2001년 법안 개정해 '일할 계산'21대 국회 개원을 이틀 앞둔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에서 관계자들이 21대 국회 개원을 축하하는 대형현수막을 설치하고 있다. 2020.5.2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