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文, 대통령 적합한지 회의감…조국에 마음의 빚 졌다니"
"빚은 조국이 국민에게 져…자기 관리 실패한 위선자의 '친구'로 발언"
"정봉주, 김어준 지칭해 '그 XX, 돈 때문에 망할 것'이라고 해"

유시민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진중권 전 동양대교수가 1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 JTBC 스튜디오에서 열린 JTBC 신년특집 토론회에서 '한국 언론, 어디에 서있나'를 주제로 토론하고 있다. (JTBC 캡쳐) 2020.1.1/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