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4호 영입인사로 고검장 출신 소병철 교수 영입 이례적 검사 출신 영입으로 검찰개혁 의지 강하게 피력
5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위원회가 21대 총선을 앞두고 네번째 영입인재로 발표한 소병철 교수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재영입 발표식에서 이해찬 대표, 윤호중 사무총장등과 손을 맞잡고 '총선필승'을 외치고 있다. 검사장 출신의 소병철 교수는 '통합과 화합, 의회주의' 에 원칙을 갖고 정치활동을 시작하겠다고 말했다.2020.1.5/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