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여성·장애인 위한 활동에 전념'내조' 집중하면서도 활발한 외교도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향년97세)가 10일 별세했다. 사진은 2016년 9월 7일 서울 마포구 김대중도서관에서 이희호 여사. (뉴스1 DB)2019.6.10/뉴스1관련 키워드이희호별세영부인청와대퍼스트레이디여성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