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개 이상의 법안 준비 중…심의 과정에서 갈등 증폭 가능성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정문에서 경찰이 차량 통제용 정지 팻말을 세우고 있다. 2019.4.30/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한국당중점법안갈등정상화이호승 기자 양향자 "당 지도부, 고성국 신경 안 써…신경 쓰는 건 언론 뿐"[팩트앤뷰]이지은 "'마약왕' 박왕열, 국내 복역 후 필리핀 송환 가능성도"[팩트앤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