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문집 '남의 눈에 꽃이 되어라'…세 가지 추억 소개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22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모친 빈소로 들어서고 있다. 2019.5.22/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22~23일 모친 고(故) 서동필씨 빈소에서 조문객들에게 나누어 준 가족문집 '남의 눈에 꽃이 되어라'.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