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여배우 스캔들' 두고 여야 공방서울서도 야권단일화 놓고 기싸움 하기도5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MBC 상암 스튜디오에서 열린 경기도선거방송 토론위원회가 주관하는 '2018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자 토론회' 시작에 앞서 후보 4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홍우 정의당 후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 김영환 바른미래당 후보, 남경필 자유한국당 후보. (이재명 후보 캠프 제공) 2018.6.5/뉴스1 ⓒ News1 오장환 기자관련 키워드613지방선거613격전지613광역단체장이재명여배우스캔들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김영환관련 기사한때 폐족 자처 盧사람들 화려한 부활…오거돈·송철호 '눈길'박원순·김경수·원희룡, 대권 '잠룡'으로 급부상"24표차로 갈린 운명"…6·13선거 피말리는 접전지 속출평화당 "의원총회 20일 열어 '조기 전대' 논의"TK도 한국당에 '경고 사인'…민주당, 곳곳서 '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