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사vs시골의사…공공의대 실험 성공할까(종합)

본문 이미지 - 보건소에서 내과, 피부과, 정형외과, 치과, 한방 등 8개 분야, 전문의 9명이 무료 진료와 검진 및 상담을 하고 있다/뉴스1 DB ⓒ News1 성동훈 기자
보건소에서 내과, 피부과, 정형외과, 치과, 한방 등 8개 분야, 전문의 9명이 무료 진료와 검진 및 상담을 하고 있다/뉴스1 DB ⓒ News1 성동훈 기자

본문 이미지 -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왼쪽)과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립공공의료대학 설립 관련 당ㆍ정 공동정책발표에서 발언하고 있다. 2018.4.11/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왼쪽)과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립공공의료대학 설립 관련 당ㆍ정 공동정책발표에서 발언하고 있다. 2018.4.11/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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