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들 불미스러운 일에 정치적 타격…어려운 자식농사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지난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바른정당 의원총회에서 장남 마약 투약 혐의와 관련 물의를 빚은 것에 대해 고개숙여 사과하고 있다. 2017.9.2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지난 2014년 서울시교육감 선거 당시 고승덕 서울시교육감 후보가 오후 서울 강남역에서 퇴근길에 오른 시민들에게 유세를 하던 중 딸에 대한 미안함을 소리쳐 전하고 있다. 2014.6.3/뉴스1관련 키워드자식농사남경필마약투약정청래성추행고승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