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孫 국민의당 입당 가능성 묻자 朴 "일찍 안 움직여"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지원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성균관 명륜당에서 열린 전국유림총화대회에 참석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6.10.21/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문재인손학규박지원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