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 소원설부터 정치적 상황 다르다는 관측 등 설왕설래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와 박지원 비대위원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회의실에서 열린 비대위원회의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2014.9.2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박영선박지원새정치민주연합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관련 기사민주 최고위원 보선서 친청계 2명 당선…힘 받는 '정청래 지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