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핵심 실세 포함…朴정부 도덕성 타격 불가피해외자원개발 융자사기와 횡령 혐의를 받고 있던 성완종(64) 전 경남기업 회장이 영장실질심사를 앞두고 숨진채 발견된 9일 서울 북한산 형제봉 입구에서 성 전 회장의 시신을 실은 구급차가 병원으로 향하고 있다. 2015.4.9/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