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문위원장직 사퇴 요구에 설훈 "79세면 쉬는 게 상식…본뜻 왜곡말아야"설훈 교문위 위원장과 여야 간사인 신성범(왼쪽), 김태년 의원이 지난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관광공사 등에 대한 국정감사 속개를 앞두고 논의를 하고 있다. 2014.10.1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설훈자니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