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사업자·제조업자 분리공시, 법으로 의무화"최양희 미래부장관이 지난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국제전자센터를 방문해 시행 2주차에 접어든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단통법) 시행상황을 현장 점검하며 매장 관계자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14.10.1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단통법최민희보조금분리공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