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첫 합동연설회후보 10명 이상일 경우 컷오프 여론조사현재까지 9명 출마선언새누리당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7.14전당대회 출마를 선언한 서청원 의원과 김무성 의원.(뉴스1 DB) 2014.6.2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청원김무성관련 기사나경원 "한동훈 아닌 내가 당대표였다면 계엄 없었다"尹 탄핵 선고 후폭풍 우려…여야 원로들 국민 통합 방안 모색정치 원로들 "여야, 헌재 '尹 결정' 따른다는 결의안 채택하라"정치원로들, 尹 '개헌' 공감…김무성 "탄핵 중단하고 여야 논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