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춘, 기관보고 위해 출석해야…국정원 조사는 비공개 보고여야 간사 협의로 필요한 증인 모두 채택29일 저녁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25회 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세월호 침몰사고의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계획서 승인의 건이 가결되고 있다. 2014.5.29/뉴스1 © News1 박철중 기자세월호 국조특위 조원진 새누리당 간사(왼쪽)와 김현미 새정치민주연합 간사가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조 계획서' 채택을 위한 논의 전 악수하고 있다. 2014.5.29/뉴스1 © News1 박철중 기자관련 키워드세월호국정조사김기춘국정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