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장관 임명시 위장전입 후보자 용인 선례 사퇴해야"與 "몇 가지 흠결 있지만 공정한 지방선거 관리 적임자"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 野반대로 무산강병규 안전행정부 장관 후보자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안전행정위원회 전체회의 인사청문회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2014.3.2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강병규 안전행정부 장관 후보자가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전체회의장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강 후보자는 자녀의 위장전입, 배우자의 농지법 위반 문제로 여야 의원들의 질문공세를 받았다. 2014.3.24/뉴스1 © News1 박철중 기자관련 키워드강병규황영철이재오진선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