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석, 박지원, 신경민 민주당 의원 서기호 정의당 의원 등 법사위 야당 의원들이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유우성 간첩사건 증거조작 유혹과 관련해 열린 법사위 전체회의에서 신경민 의원이 공개한 유우성 첫 재판 요약본 중 가족사진을 보고 있다. 2014.3.1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