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의총 끝 당론 확정 못해지만 유지론이 다수민주 "비겁한 술수, 안철수와 공동대응할 것"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와 김기현 정책위의장(오른쪽), 홍문종 사무총장과 윤상현 원내수석부대표가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각각 대화를 하고 있다. 2014.1.2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한정애박광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