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희 통합진보당 의원이 정당해산심판 청구 항의 단식 보름째를 맞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농성장에서 건강악화로 실신,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되고 있다. 2013.11.2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통합진보당김미희위헌정당 해산심판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