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52.8%, 허준영 34.3%…노원병

'민주당의 선거 지원'시 오히려 安 측 지지자 이탈

본문 이미지 - 4·24 재보궐선거 서울 노원병 출마를 선언한 예비후보자들이 지난 31일 새벽 서울 노원구 상계동 한국성서대학교에서 열린 노원구기독교연합회 주최 부활절 연합예배에 참석해 기도하고 있다. (왼쪽부터) 새누리당 허준영, 무소속 안철수, 진보정의당 김지선 예비후보. 오른쪽은 '무공천' 결정에도 선거운동을 재개한 민주통합당 이동섭 노원병지역위원장. 2013.3.3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4·24 재보궐선거 서울 노원병 출마를 선언한 예비후보자들이 지난 31일 새벽 서울 노원구 상계동 한국성서대학교에서 열린 노원구기독교연합회 주최 부활절 연합예배에 참석해 기도하고 있다. (왼쪽부터) 새누리당 허준영, 무소속 안철수, 진보정의당 김지선 예비후보. 오른쪽은 '무공천' 결정에도 선거운동을 재개한 민주통합당 이동섭 노원병지역위원장. 2013.3.3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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