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장맛비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 5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에 맑은 하늘이 펼쳐져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대부분 지역이 최고 기온 30도 안팎을 기록하는 가운데, 전날 내린 비 때문에 습도도 오르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치솟을 전망이다. 특히 기상청은 오는 6일은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뛰며 곳곳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2023.7.5/뉴스1
ssaji@news1.kr
기상청에 따르면 대부분 지역이 최고 기온 30도 안팎을 기록하는 가운데, 전날 내린 비 때문에 습도도 오르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치솟을 전망이다. 특히 기상청은 오는 6일은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뛰며 곳곳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2023.7.5/뉴스1
ssaj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