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스와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모델들이 오토매틱 시계 '시스템51'을 선보이고 있다. 매년 혁신적인 시계를 다양한 디자인으로 소개하는 스와치(SWATCH)가 스와치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오토매틱 시계 '시스템51(SISTEM51)' 팝업스토어를 열고 국내 정식 발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시스템51’은 51개의 부품을 단 하나의 나사로 조립한 오토매틱 시계로 스와치의 진보된 기술력을 집대성한 혁신적인 제품이다. 스와치는 ‘시스템51’의 본격적인 글로벌 론칭에 앞서 전세계적으로 선별된 일부 매장에서만 한정 수량을 판매하고 있다. 국내에는 가로수길 매장에서 500개 수량을 22일 오후 8시부터 한정 판매한다. 가격 19만 3천원.(스와치 제공) 2014.8.22/뉴스1
hy090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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