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16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 시복 미사'가 열리기 전 천주교 신자들이 시청 광장에 마련된 간이 화장실을 이용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2014.8.16/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