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한재호 기자 = 방한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14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공식 환영식을 마치고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한국천주교 주교단을 만나기 위해 이동하며 도로변에 운집한 시민들을 향해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있다. 2014.8.14/뉴스1kal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