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배우 신은경이 12일 오전 서울 청담동 프리마호텔에서 열린 영화 '설계'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오인혜가 생각과 다르게 베드신을 앞두고 너무 긴장해서 청심환을 주며 파이팅해주었다"며 말하고 있다.2014.8.12 스타뉴스/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