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ㆍ경북=뉴스1) 정훈진 기자 = 8일 오전 대구시 달서구청 4층 회의실에서 (사)안경사협회 대구지부 달서구분회가 저소득 취약계층 초.중학생 70여명에게 \'사랑의 안경나눔행사\'를 갖고 자동 검안기로 시력을 측정하고 있다.
이 행사는 2002년부터 시작해 650명의 청소년들에게 지원 됐으며 이번에 제작된 안경은 오는 23일 전달 될 예정이다. 2014.8.8/뉴스1
jhj131@news1.kr
이 행사는 2002년부터 시작해 650명의 청소년들에게 지원 됐으며 이번에 제작된 안경은 오는 23일 전달 될 예정이다. 2014.8.8/뉴스1
jhj131@news1.kr